선진문화 뉴스 이사장 인삿말/ 다양한 매체 속 언론의 사회적 연대와 공정성을 지키는 21c 문화 예술로 거듭나는 대한민국 대표 언론사가 되겠습니다.

이 시대 진정한 휴머니즘을 전하는 선진문화뉴스가 되겠습니다.
김영미 문학평론

선진문화 뉴스 이사장 인삿말/ 다양한 매체 속 언론의 사회적 연대와 공정성을 지키는 21c 문화 예술로 거듭나는 대한민국 대표…

 

선진문화 뉴스 이사장 인삿말


다양한 매체 속 언론의 사회적 연대와 공정성을 지키는 21c 문화 예술로 거듭나는 대한민국 대표 언론사가 되겠습니다.



 2026년 대망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저는 선진문화 뉴스 이사장 김영미입니다. 말의 기운으로 힘차게 역동하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언론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전쟁, 인권, 사회, 문역사를 아울러 시대와 세대를 잇는 동시대적 가치를 대변하고 사회적 연대를 이끌어 왔다. 언론은 시대마다 많은 외세의 탄압과 억압 속에서 민족의 고유한 얼과 정신을 계승 발전해 왔다. 약자를 대변하고 사회적 이슈를 다뤄왔다. AI 시대 대중매체의 발달은 허위사실 유포와 익명성이라는 장점으로 인해 험담과 혐오 개인 정보 유출로 인해 사회적 몸살을 앓고 있다. 좌익 우익이라는 급진적 주장이나 배타적 시각으로 인해 타자가 부재한 시대 새로운 극단과 집단 간의 분단과 대립으로 사회적 악순환으로 야기되고 있다. 언론은 개인이나 집단의 정보를 선별하거나, 혐오나 자극적 언어의 글로 폭력이나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는 선동의 기관이 되어선 안 된다.

 또한 언론은 단순한 기사를 게시하는 언론 매체 홍보의 잡지나 간행물로 전락해선 안 된다. 정치적, 사회적종교적 이념이 강해서도 안 되며 사회 제도적 편향으로 비춰서는 안 된다. 언론이 편향을 가지게 되면 언론으로서 공익성은 사라지게 된다. 매스 (mass media)미디어 시대 많은 언론사가 생겨나고 있다. AI 시대 '공적 매체의 공유'라는 대형 플랫폼은 언론의 막강한 힘을 부여하게 한다. AI 시대 정보의 공유라는 대형 플랫폼이 공적 매체의 공유로 특종이나 속보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불확실성과 모호성을 담아내게 된다. 팩트보다 사람들의 관심과 감정에 호소하는 양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탈 미디어의 시대 탈 인간의 시대 선진문화 뉴스는 나이와 성별 학식 종교 인종 등의 이유를 넘어 민주적이며 타인의 존중과 언론의 다양성과 공정성을 지향해 갈 것이다. 언론의 펜은 서슬과 같아서 집단 간의 불신과 사회적 물의를 일으킬 수 있다. 펜의 서슬은 비판적이되 공익성을 가지며, 언론으로서 공정성과 사회적 연대를 이끌어 가는 대한민국 대표 언론을 이끌어가는 선진문화 뉴스로 거듭날 것이다.

 



         선진문화 뉴스 이사장 김영미(시인평론가)

 






1 Comments
로즈 04.28 09:15  
김영미 이사장님 인사글도 방송도 늘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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